카오 원정 후기

카지노 후기

카오 원정 후기

3 응골프야 0 1 0 0

세줄 요약 

7/5~7/8 소소한 승

7/12~7/15 대승

7/18~7/22 두 장 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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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정엔... 14만 스타트 파리지앵 루비룸에서 스타트 3천 죽, 7천 죽, 1만 죽, 2만 죽

10만짜리 교체해서 1만먹 2만죽 8만죽 와우... 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수혈 ㄱㄱ 베네시안 하이리밋 입성

10만으로 살살 올려보기로 해봄 3천~1만뱃으로 먹먹죽 반복하여 15만까지 올라감 테이블 분위기도 재밌었음

위스키 네 잔 정도 때려 넣고 취권 발사

15만 어떻게 사라진지도 모르게 순삭


그렇게 금요일 새벽5시 22만 수혈 요청

다시 올려보자... 26~30 왔다리갔다리 마바리에서 1천~3만 배팅 조절해가며 올라오고 있었음

무너지기 시작 18만. 에라모르겠다 올인뱃 시전 먹.... 같은 테이블에 영어 할 수 있는 홍콩애들과 안면트고 이야기 나누기 시작

36만부터 죽죽죽죽 반복하더니 다시 20만... 또 한 번 발사.. 먹고 40만. 파이자클럽가서 술 달라 함 더 들이 부움

여기서 멈추고 자고 깨운한 상태로 했어야 했는데 본전 생각에 눈이 멀었던 것 같음

26만까지 내려와서 또 한 방 찍자 하고 올인 뱃.... 이건 강승부가 아니라 정말 에라이 죽던가 말던가 던짐... 죽....

푹 자고 점심 때 인나서 마카오 투어 시작

동생들 데려왔으니 잼나게 놀자 하고 맛집 탐험에 사진 찍어주고 엄청 피곤하게 밤에 숙소 복귀


자.. 아직 46만밖에 안죽었다... 금요일 23시..

35만 수혈. 하이리밋 입성

58만까지 야금야금 미니멈3천부터 5만까지 배팅 조절해가며 올라감... 어차피 35만 스타트 끊었으니 23만 때리고 본전 딱 하자

한 방 23만 맥임. 죽............. 어이가 없네? 줄 내려오는데가서 5만으로 깡이나 쳐보자 던지자 마자 줄 끊김.......

30만... 뱅뱅플뱅뱅플뱅 사이즈 나오는데에 30만 투척 죽.... 힘이 풀림........... 하... 흡연실가서 줄담배 피우며 데일리포인트 대기하다가

포인트가 무슨 소용이냐... 올라가서 쉼

한참 쉬고 오후에 일어나서 고민하기 시작... 현재까지 루징 80만. 지난 번 이긴 금액과 동일하니 아직 쌤쌤...


60만 수혈해서 60, 60 때리고 먹고 갈까?

이 상태로 게임 중단하고 돌아갈까...? 고민을 무척 많이 함

계산기 엄청 뚜드리고 차라리 다음에 와서 할까....


60만 수혈 결정... 왜 했는지 참 어리석었음

이미 방에서 마음을 먹고 내려옴 깔룩이 패턴 4~5개 지나가는 그림에 플이 마지막으로 떨어진 곳에 뱅뱅을 찍자 60만 전액 고정으로 쾅쾅해야지 하고 다짐하고 내려옴 

막상 하려니 쫄렸다... 3만뱃 뱅 먹... 5만뱃 뱅 먹... 후회가 밀려옴........ 하 왜 이럴 때 또 깡이 없었을까....

지고 있는 상황에 복구한답시고 큰 뱃은 씩씩하게 던지면서 스타트 할 때 왜 못 했을까....

플레이어 10만 뱃 죽....

다른테이블가서 플5개 내려온 그림 발견

여기서라도 해보자 했는데 58만 밀어넣는데 중궈들이 도이찌 타이 슈퍼식스 옵션만가고 본뱃을 기본5000 가고 있음

뭐야 이거 다들 불안해하는데... 50만 빼고 8만 뱃 먹...... 아 슈벌

플6개 상태 다음판도 동일 중궈들이 기본뱃만 따라옴... 5만 뱃 먹... 하이씨... 여태 두 번의 기회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강승부 두 판을 못감...

플7개 상태 플 장줄은 기피하는데 두 판 다 내추럴로 이기니 자신 있었음... 한 번만 다시 9 잡자

하고 30만 뱃 죽..................... 눈돌아감... 40만 남은거 원투그림에 뱅커 몰빵 쳐박음

한 장은 다리 잡았고 하나는 꽁... 옆으로 돌려서 쓰리싸이즈 확인 쌈삐엔 소리지름... 점 두개 더 박자 하는데 8 먹겠구나 싶었음

딜러 오픈해봐 하니 그림, 9..... 아니 이런 시버럴


수혈 과정에서 반맨징 상태에서 복구에 눈이 멀어...

이전에 죽은거 생각하지 말고 여유를 갖고 겜했어야 했는데

자꾸 본전 생각에 말린 것 같음...

완전 참패하고 나니 웃음이 계속 남...

평소엔 50만 이상을 들고 있어도 3만이라도 이기면 쉬러 나갔다가 쇼핑센터 한 바퀴 돌고 30분 이상 시간을 갖고 했는데

시작부터 지고 들어가니 1.5배까진 올라가도 본전이었던 2배를 올라가기 위한 욕심이 너무 과했다...


시드가 많이 말라 다음 출정부터 어떤 작전으로 펼쳐야할지도 고민...

다음 주 웨스트라이프 콘서트 초청받아 또 들어갑니다...

공연은 보되 게임은 많이 절제해가며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다이아로 승급했네요

이번 전리품은 : 쇼핑상품권 3000 mop (45만원상당), 애플샵기프트카드 5500mop (80만원상당), 에어팟2 한개, 헤네시700ml 한 병, 베네시안1층 레스토랑 1200 hkd 바우처, 스위트룸 2개 4박5일(7/18~7/22), + 스위트룸2개 3박4일 (7/26~7/29), 웨스트라이프20주년콘서트티켓 3장

호스트가 엄청 챙겨주긴 했네요


두 장 루징했네요... 다음 출정까지 조금 더 마음을 추스려봐야겠습니다

처음 스타트 난조로 인해 그 첫 시드를 되찾기 위해 여러 차례 수혈 받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부끄럽기만 합니다 다이아카드 들이밀며 수십만 칩을 손에 쥐고 우쭐대며 자만했던게 후회되네요

기회의 땅이라 생각했던 곳이지만 역시나 지옥입니다


<출처>올인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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