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하다 .

카지노 후기

싸늘하다 .

3 세로이가로이 0 6 0 0

그녀왈 "게임 잘하시네요"

저"아닙니다  오늘은 운이 따라주네요"

몇마디 더하고

다음판 뱅커에 베팅

플 0 4 

뱅커 쓰리라인에 픽쳐

0 6이나왔고

플세번째카드 7

0 4  7  =  1  이 되었고

안심하고 있는데

뱅카드  원모어 카드

픽쳐나 노라인을 바라는데

살짝 들어올리니

다리잡고 다시 살짝들어올리며  '포라인'

이라고 속으로 외치는데 포라인은 아니고

또 다시  '쓰리라인'이라고 속으로 외치지만

투라인

아 '개같다'속으로 외치고

카드를 확 들어올리니 4 

뱅카드 0  6  4로 0

플1대 뱅0으로 패배

열받게 져버렸고

말도 안되는 상황에

열이 살짝 올라온다

'오늘 많이 땃다 가자'

마음을 정하고


게임을 끝내고 일어나서 가려는데

그녀"가시게요"

나 "네" 

"같이게임좀 더해요"

라며 잡는그녀 

그녀는 살짝 던진 말이지만

난 덥석문다


"그럴까요"  하며

 다시 앉았다

이젠 바로 옆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느낌이 싸늘하다

그때 일어났었어야 했는데


다음판부터 내리 죽기 시작했고

행운의 여신은 떠나가버렸다


올인 그녀도 올인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가려고 하는데

그녀가 한마디 한다 "저 때문에 미안해요"

저 "아닙니다"  하고  나오는데

분노가 계속치밀고

화가풀리지않아 잠도 제대로  자지못하고

다음날 아침에  대충 식사하고 카지노로향한다



카지노 입구에서  카지노로 들어가려는데

아뿔사 

0 Comments
제목

공지


최근글


댓글


멤버


현황


  • 현재 접속자 4 명
  • 오늘 방문자 40 명
  • 어제 방문자 36 명
  • 최대 방문자 68 명
  • 전체 방문자 6,339 명
  • 전체 회원수 126 명
  • 전체 게시물 11,45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