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덤의 시작 #5

홀덤 후기

홀덤의 시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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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캐나다 밴쿠버 엣지워터의 슈가대디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짧게 쓸테니 노여움 푸시길 바랍니다!! 

 

슈가대디는 보통 돈많은 나이든 노인새끼가 젊은년들에게 돈대주고

 

노는 한국식 ㅈㄱ 만나? 이런거 같은데.. 아니면 정정 부탁드려요!!

 

어쨋든, 엣지워터에 한 1여년 다니면서 친해진 얼 Earl 이라는

 

신사같이 생긴 아저씨랑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친해지게 된 계기는, 어느날 이 할배가 내 옆자리에 앉아서

 

너 잘친다고, 좀 본거같다고 여기게 자주 오지않냐고 해서

 

솔직히 존나 못치고 맨날 개빨리는데 기부니가 좋아져서 ㅋㅋ

 

친하게 지내게 된 케이스였어요. 참고로 얼도 그냥 피쉬임 ㅋㅋ

 

나중에 친해져서 맥주 먹고 흡연실가서 맞담배질 하는데..

 

갑자기 진짜 어려보이는 뭐가 젖나게 큰년이 지나가다가 할배보고

 

윙크하더니 할배 쥬니어를 슥 만지고 가는거에요!!

 

뭐지 시벌.. 이새끼 왕교자인가??? 저런애가 왜????

 

존나 부러워서 "what the 빡?" 햇더니 할배 씨잌 쪼개면서 하는말

 

"She is one of mine 낄낄.."(저년은 내꺼중에 하나야 ㅋㅋ)

 

혼란이 옵니다.. 그당시 한국딜러 꼬실라고 카지노에서 존나게

 

잃어주며 간신히 연락처 따는중이엿는데.. 패배감 쓰나미 ㅠㅠ

 

나중에 들어보니 카지노에 그런냔들이 몇몇 있는데, 자기는 돈을주고

 

놀아주고 그냔들은 학생이 대다수다. 금요일 저녁에 오면 옆에 클럽에서

 

처놀다가 오는 애들이 많은데 그런냔들에게 존나 느끼한 눈빛으로

 

씨잌 쪼개주면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 다음주 저는 얼과 함께 금요일에 낚시를 하러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제맘에 드는 동양 여성(아마 짱개인듯.. 헐벗은냔..)에게

 

살인 미소를 날려줫죠.

 

그 중국년 갑자기 어딘가 전화하더니 중국 삼합회 간부같은 새끼가

 

와서 살인당할뻔 했습니다. 시발... 왜 저는 안되는 걸까요? ㅠㅠ

 

내 여친 비웃엇냐고 니가 뭔데? 이지랄하는데.. 하.. 얼씹새기..

 

얼은 사라지고 다음주레 만났는데, 난 이미 그날 구햇다고...

 

시발 할배는 되고 나는 왜 안되는데... 

 

포고인들은 이미 슈가대디겟지요?? 부럽습니다.. 

 

돈을 주기도 전에 뒤질뻔햇던.. 실화 였습니다.  얼싸박이 땡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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