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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찬영 세종시의원 “타인 명의로 포커게임장 방문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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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정국 속에 허위로 방명록을 작성하고 서산의 한 포커 게임장을 이용한 민주당 안찬영 세종시의원이 20여 일 만에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7일) 보도자료를 통해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중이던 시기에 해당 업소를 방문한 것에 대해 송구스럽다"며 "다른 사람의 이름을 적고 업소를 출입한 건 어떤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자숙하면서 의회 윤리특위 차원에서 징계 처분이 나올 경우 그대로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윤리심판원은 "코로나19 확산 기로에 선 중차대한 시기에 다중업소를 방문하고 코로나 방명록에 허위정보를 기재한 행위는 시민을 실망시키고 당의 품위를 훼손한 행위에 해당된다."며 "코로나 방역체계가 무너지는 사태까지는 발생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징계수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건축법 위반과 부동산투기 의혹 등 기로에 선 김원식·이태환 세종시의원에 대해선 진상조사단이 꾸려질 전망이다.

시당은 윤리심판위원과 실무진 등 당 외부 인사를 중심으로 별도의 조사단을 구성해 관련 의혹에 사실관계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김원식 의원에 대해선 사전처분 성격으로 '당직직위해제' 비상조치를 내렸다. 김 의원은 징계 심의와 확정 전까지 상무·운영위원 등 주요 당무 활동이 전면 금지된다.

징계 결과는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라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보고되며, 당사자 재심 신청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징계가 확정된다.


출처 - KBS뉴스 최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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